내집마련 디딤돌 대출, 생애최초 주택자금 대출 신청해서 내집 산다
안녕하세요 꾸준한 구준희 입니다.
요즘은 월급을 받아 적금만 넣어서는 절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가 없는 시스템이 되어버렸는데요,
오늘은 내가 돈을 100% 다 마련하지 않아도 대출을 받아 집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인
내 집 마련 디딤돌대출, 생애최초 주택자금 대출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.
생에 최초 주택자금 대출이라는 이름과 내 집 마련 디딤돌대출은 같은 제도인데
소득이 낮은 무주택 세대주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는 저금리 상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.
거두절미하고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.

1. 신청대상, 신청조건
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, 생애 최초 주택자금 대출은 금리가 낮다는 큰 장점이 있는데요
금리가 낮고 좋은 상품이니만큼 조건이 까다로우니 꼭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.
첫째 - 매매 계약에 의해 주택을 구입한 자여야 한다.
상속이나 증여, 재산분할로 주택을 취득하셨다면 제외됩니다.
둘째 - 세대 주을 포함한 세대원 모두가 무주택자여야 합니다.
분양권이나 입주권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주택 보유로 간주되니 제외됩니다.
셋째 - 민법상 성년인 세대주여야 한다.
만 30세 미만의 단독 세대주이거나 미혼 세대주는 제외됩니다.
하지만 예외적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있으니 사이트에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.
넷째 - 중복 대출, 신용 정보에 문제가 없어야 내 집 마련디딤돌 대출, 생애 최초 주택자금 대출이 신청 가능
은행에서 담보대출을 받거나 도시 기금 대출 등 대출 미 이용자여야 신청 가능합니다.
다섯째 - 배우자와 본인의 순자산이 3억 9천4백만 원 이하여야 합니다.

2. 소득조건
배우자와 본인의 총 소득은 연 6천만 원 이하여야 하며
생에 최초 구입자, 2자녀, 다자녀, 신혼가구의 경우 연간 7천만 원 이하여야
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, 생애 최초 주택자금 대출이 신청 가능합니다.
3.주택조건
기혼 세대주는 25평 이하 5억 원 이하
만 30세 이상 비혼 세대주는 18평 이하 3억 원 이하의 주택이 해당됩니다.
4. 상환기간, 상환방법
상환기간은 10년, 15년, 20년, 30년의 상황 기간이 있고 거치기간은 최대 1년으로 진행 가능합니다.
상환 방법은 원금균등 분할상환, 원리금 균등 분할상환, 체증식 분할상환이 있습니다.
첫째- 원리금 균등 분할상환은 매월 원금, 이자를 동일하게 상환하는 것,
둘째- 원금균등 분할상환은 매월 동일한 원금을 상환하여야 해서
처음엔 이자가 많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가 적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.
셋째- 체증식 분할상환은 만 40세 미만 근로자는 초기 상환금과 이자가 적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나는 방식입니다.

2020년 10월 30일을 기준으로 금리가 0.2% 낮아졌는데요 연 최소 1.85~2.40% 선에서 이용 가능합니다.
사람마다 경우가 조금 다른데 금리우대가 중복 적용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.
금리우대가 중복되지 않는 경우로는연소 듣 6천만 원 이하 한 부모 가구 0.5% ,
장애인, 다문화, 신혼,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 0.2%입니다.
금리우대가 중복되는 경우에는 1자녀 가구 0.3%, 2자녀 가구 0.5%, 3자년 가구 0.7%이며
청약저축 가입 기간이 1년, 12회차 이상 납입하시면 0.1%, 3년 이상 36회차 이상 납입하시면 0.2% 우대됩니다.
부동산 전자계약 체결하시면 올해 말까지 0.1% 중복 우대가 가능합니다.
5.신청기간
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, 생애 최초 주택자금 대출신청은 소유권 이전 등기 전에 가능합니다
혹시 기간을 놓쳐 지나가버렸다면 접수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합니다.

6.신청방법
온라인, 오프라인 두 가지 방법으로 대출 신청이 가능하신데요
인터넷으로 신청하실 때는 주택도시기금에서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
개인상품 - 주택 구입자금 대출 - 내 집 마련 디딤돌대출 클릭으로 신청 가능하시며,
직접 방문하실 때에는 신분증, 등본, 초본, 재직증명서를 가지고
신한, 국민, 우리, 기업, 농협은행에서 신청 가능합니다.
빼먹지 말고 방문하셔서 헛걸음하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.
내 집 마련이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는 현재
제 글을 읽으신 많은 분들께 작게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.
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
지금까지 꾸준한 구준희였습니다.